작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토레. 강 건너 마을의 글롬달 농장 같은 큰 농장을 만들고 싶어하는 토레는 글롬달 농장의 딸 베리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베리트의 아버지는 딸을 부자에게 시집 보내려 한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잘 드러난 밝은 느낌의 멜로드라마이면서 재난영화의 면모를 함께 갖춘 영화. 상대적으로 짧은 촬영 기간 때문에 드레이어는 평소와 다르게 많은 장면을 즉흥적으로 찍어야 했지만, 결과물에 대해서는 만족했다고 한다. (서울아트시네마)
Glomdalsbruden
줄거리
작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토레. 강 건너 마을의 글롬달 농장 같은 큰 농장을 만들고 싶어하는 토레는 글롬달 농장의 딸 베리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베리트의 아버지는 딸을 부자에게 시집 보내려 한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잘 드러난 밝은 느낌의 멜로드라마이면서 재난영화의 면모를 함께 갖춘 영화. 상대적으로 짧은 촬영 기간 때문에 드레이어는 평소와 다르게 많은 장면을 즉흥적으로 찍어야 했지만, 결과물에 대해서는 만족했다고 한다.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