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일) 오후 2시 3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레이의 겨울방학〉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레이의 겨울방학〉은 겨울의 도쿄에서 도착한 따뜻한 우정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들꽃〉, 〈스틸플라워〉, 〈재꽃〉으로 이어지는 '꽃 3부작'을 통해 우리에게 강렬한 울림을 주었던 박석영 감독이, 이번에는 도쿄의 겨울을 배경으로 관계의 결을 포착합니다.
도쿄에 사는 중학생 ‘레이’에게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한국의 여고생 ‘규리’는 도쿄에서 일하는 아빠를 만나러 왔습니다. 부모들은 바쁘고, 둘은 심심합니다. 낯선 공간에서 우연히 서로의 외로움을 알아본 두 아이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친구가 되어갑니다.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우수작품상, 넥스트링크상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입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레이의 겨울방학>을 연출한 박석영 감독을 초청하여, 김진유 감독(흐르는 여정)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레이의 겨울방학 씨네토크
초 청
박석영 감독
진 행
김진유 감독(흐르는 여정)
일 시
2026년 3월 15일 (일) 오후 2시 30분(상영 후 씨네토크)
장 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 영화 상영 후 진행 | 해당 회차 매진 시 입장 불가 |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15일(일) 오후 2시 3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레이의 겨울방학〉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레이의 겨울방학〉은 겨울의 도쿄에서 도착한 따뜻한 우정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들꽃〉, 〈스틸플라워〉, 〈재꽃〉으로 이어지는 '꽃 3부작'을 통해 우리에게 강렬한 울림을 주었던 박석영 감독이, 이번에는 도쿄의 겨울을 배경으로 관계의 결을 포착합니다.
도쿄에 사는 중학생 ‘레이’에게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한국의 여고생 ‘규리’는 도쿄에서 일하는 아빠를 만나러 왔습니다. 부모들은 바쁘고, 둘은 심심합니다. 낯선 공간에서 우연히 서로의 외로움을 알아본 두 아이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친구가 되어갑니다.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우수작품상, 넥스트링크상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입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레이의 겨울방학>을 연출한 박석영 감독을 초청하여, 김진유 감독(흐르는 여정)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레이의 겨울방학 씨네토크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