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은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인디플레저 2025」. 마지막 상영작 〈미명〉의 씨네토크가 2025년 12월 21일(일) 오후 2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진행됩니다.
〈미명〉은 "상실과 회복의 감정을 절제된 연출로 풀어내며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줬다"라는 평과 함께, 남도영화제 남도장편경쟁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몽골 역사를 연구하는 남자가 아내와 평온한 삶을 보내던 중, 계엄령이 선포된 다음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고 목소리까지 잃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는 사라진 아내의 혼령과 다시 대화하기 위해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 나섭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이원영 감독을 초청하여, 정지혜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올 한 해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은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인디플레저 2025」.
마지막 상영작 〈미명〉의 씨네토크가 2025년 12월 21일(일) 오후 2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진행됩니다.
〈미명〉은 "상실과 회복의 감정을 절제된 연출로 풀어내며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줬다"라는 평과 함께, 남도영화제 남도장편경쟁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몽골 역사를 연구하는 남자가 아내와 평온한 삶을 보내던 중, 계엄령이 선포된 다음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고 목소리까지 잃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는 사라진 아내의 혼령과 다시 대화하기 위해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 나섭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이원영 감독을 초청하여, 정지혜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미명 씨네토크
* 「인디플레저 2025」 자세히 보기(클릭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