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5일(토) 오후 3시 4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에스퍼의 빛〉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에스퍼의 빛〉은 동시대 청소년들의 마음에 가닿는 틴에이지 판타지 다큐멘터리입니다. 트위터(현 X) 상에서 열 명 남짓한 십대들이 TRPG(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 형식으로 만들어낸 서사를 토대로 제작한 작품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서사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정재훈 감독의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안에서만 존재하던 세계를 스크린으로 불러내며 관객에게 환상적인 감각을 선사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작품의 형식과 내용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고,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논의와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문제작’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에스퍼의 빛>을 연출한 정재훈 감독과 함께, 신은실 평론가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에스퍼의 빛 씨네토크
초 청
정재훈 감독
진 행
신은실 평론가
일 시
2025년 11월 15일 (토) 오후 3시 40분
장 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 영화 상영 후 진행 | 해당 회차 매진 시 입장 불가 |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 15일(토) 오후 3시 4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에스퍼의 빛〉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에스퍼의 빛〉은 동시대 청소년들의 마음에 가닿는 틴에이지 판타지 다큐멘터리입니다. 트위터(현 X) 상에서 열 명 남짓한 십대들이 TRPG(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 형식으로 만들어낸 서사를 토대로 제작한 작품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서사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정재훈 감독의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안에서만 존재하던 세계를 스크린으로 불러내며 관객에게 환상적인 감각을 선사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작품의 형식과 내용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고,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논의와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문제작’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에스퍼의 빛>을 연출한 정재훈 감독과 함께, 신은실 평론가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에스퍼의 빛 씨네토크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