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2025년 11월 9일(일) 오후 3시 2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바얌섬〉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바얌섬>은 한국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한국형 판타지로, 김유민 감독의 새로운 시선이 만들어낸 기묘한 세계를 담아낸 영화입니다.
세 남자가 이름 모를 섬에 표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무인도라는 공간은 세 남자의 기억과 욕망이 교차하는 실험실이 됩니다. 김유민 감독은 특유의 미감이 넘쳐나는 연출력으로 기존 장르 문법을 유쾌하게 뒤흔들며, 관객에게 새로운 서사와 기묘한 체험을 선물합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바얌섬>은 “해학과 미감이 넘치는 기묘한 환상극”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바얌섬>을 연출한 김유민 감독, 출연 배우 김기태, 이청빈과 함께, 김형석 전 춘천영화제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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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씨네마떼끄 |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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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일(일) 오후 3시 20분,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바얌섬〉 씨네토크가 열립니다.
<바얌섬>은 한국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한국형 판타지로, 김유민 감독의 새로운 시선이 만들어낸 기묘한 세계를 담아낸 영화입니다.
세 남자가 이름 모를 섬에 표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무인도라는 공간은 세 남자의 기억과 욕망이 교차하는 실험실이 됩니다. 김유민 감독은 특유의 미감이 넘쳐나는 연출력으로 기존 장르 문법을 유쾌하게 뒤흔들며, 관객에게 새로운 서사와 기묘한 체험을 선물합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바얌섬>은 “해학과 미감이 넘치는 기묘한 환상극”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바얌섬>을 연출한 김유민 감독, 출연 배우 김기태, 이청빈과 함께, 김형석 전 춘천영화제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바얌섬 씨네토크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