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 바다의 마지막 신호 | 박정례,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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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널: 바다의 마지막 신호
SEAGNAL
감독박정례, 이지윤
출연

미쉘 앙드레, 이유정, 호세 솔리스(가명), 후디스 카스트로 루세로, 라우라 멜러, 다니엘 니콜슨, 무하마드 루시판

장르 다큐멘터리
제작연도 2025
제작국가 한국
상영시간89분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개봉일2025-07-17



줄거리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

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


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

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


‘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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